어느새 같은 주제 글이 10편, 20편이 됩니다. 그런데 누가 보러 오면 첫 글을 어디서 찾지? 어디까지 읽었는지 어떻게 알지? 이 답답함을 풀기 위해 컬렉션(Collection) 을 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