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인생을 바꾸는 건 가장 지루한 기본기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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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성공의 비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끝까지 해낸사람은 뭔가 다를거야,
성공하는 사람은 뭔가 다른걸 했을거야 이런 유혹은 매력적입니다.
모든 성공하는 사람들이 기본기를 외치는데도
교과서만 보진 않았을거야 다른 문제집을 푼거 아니야? 어떤 문제집을 풀었지? 라고 말입니다.
사실 우리는 모두 인생을 바꾸는 방법을 알고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면 됩니다.
운동을 결심할 때를 떠올려봐도 그렇습니다.
새해만 되면 헬스장에 등록하고, 유튜브로 온갖 고급 분할 운동법과 식단 루틴을 수십 개씩 스크랩합니다.
'오늘은 하체' '내일은 상체, 탄단지는 몇대 몇 머릿속으로는 이미 프로 선수급 스케줄을 꽉 채워놓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을 단기간에 몸을 만들겠다는 야심 찬 계획과 함께 말입니다.
하지만 정작 며칠 지나지 않아 야근을 하거나 피곤하다는 핑계로 헬스장을 거르게 되고,
결국 "내 방식은 나한테 안 맞나봐" 라며 또 다른 운동법을 찾아 헤맵니다
반면에 몸에 좋거나 운동을 꾸준히 몇 년씩 이어가는 사람들을 보면 대단한 비법이 없습니다.
그냥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퇴근길에 헬스장 찍고, 정해진 무게로 묵묵히 스쿼트 몇세트 하고 집에 오는 것입니다
재미없고 지루하지만, 그 단순한 반복을 하루도 거르지 않는 것 뿐입니다.
인생은 원래 생각보다 심플합니다.
잔기술이 많아지고, 미사여구가 화려해질수록, 우리 삶은 오히려 겉멋만 들고 텅 빈 채 꼬여갑니다.
대단한 비법을 찾아 헤매는 그 열정의 절반만이라도, 누구나 다 아는 그 뻔한 기본기를 지키는 데 썼다면 어땟을까.
오늘도 영혼 없는 치트키를 찾아 서점이나 유튜브를 헤매고 있다면 잠시 멈춰 서서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나는 지금 진짜 성장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지루한 기본기를 외면하기 위한 도피를 하고 있는가.
아니면 도피를 하고 있는데 성장하고 있다고 본인 자신 조차도 속이고 있는건 아닌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글을 누구에게 가르치려는 목적이나 비방 목적이 있지 않습니다.
자기계발의 목적으로 글쓴이 나 자신에게 기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싶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누군가가 이글을 보고 동기부여가 되었다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게임 개발을 공부하다보면 생각보다 집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C문법을 공부하다가 오류를 해결하느냐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Unity 기능을 찾아 보다가 어느새 다른 자료를 보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개발 공부는 한번에 이해되지 않는 내용도 많아 오래 앉아 있다고 해서 반드시 효율이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럴 때 활용해볼 수 있는 방법이 뽀모도로 공부법입
를 보고왔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로 인셉션과 인터스텔라를 제작한 감독이여서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무려 2시간 52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라는 것에 첫번째에 놀라고 영화의 스토리에 2번 놀라고 소변이 너무 마려운데, 제 방광의 인내력에 3번 놀랐습니다. 어쩌면 영화를 보다가 관객이 그 자리에서 지렸다면, 그걸로 영화는 완성을 시키려고 감독의 의도
흐름의 장인 IAFS “계획 없이 몰입하고 묵묵히 한 길을 가는 사람” 평소에 무언가를 배울 때 "나는 왜 이렇게 할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할까?"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마침 32문항으로 나의 학습 스타일을 분석해 주는 Develog 학습 스타일 진단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1. 간편하고 직관적인 진단 과정 가장 좋았던 점은 접근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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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보고왔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로 인셉션과 인터스텔라를 제작한 감독이여서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무려 2시간 52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라는 것에 첫번째에 놀라고 영화의 스토리에 2번 놀라고 소변이 너무 마려운데, 제 방광의 인내력에 3번 놀랐습니다. 어쩌면 영화를 보다가 관객이 그 자리에서 지렸다면, 그걸로 영화는 완성을 시키려고 감독의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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