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팰월드(오픈월드/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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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팰월드를 산 기념으로 팰월드 살펴봤습니다
오픈월드(Open World) — 맵이 구역별로 나뉘지 않고 하나로 이어져 있어, 정해진 순서 없이 플레이어가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탐험·채집·전투를 하는 방식.
TPS(Third-Person Shooter, 3인칭 슈터) — 카메라가 캐릭터 뒤쪽 어깨 너머에서 보이는 시점으로, 총 같은 원거리 무기로 조준·사격하며 싸우는 슈팅 장르. (팰월드에선 총으로 팰이나 적을 쏘는 전투가 여기 해당)
FPS는 캐릭터 눈으로 보는 시점, TPS는 캐릭터를 뒤에서 보는 시점.

공룡 대신 팰을 잡아 부린다는 점이 거의 판박이

포켓몬스터를 포획해 키우는 수집 요소

탁 트인 오픈월드 탐험 감성
사실 게임은 직접 해보지 않고 스트리머들이 하는걸 잠깐 보기만 해서 느낀점을 쓰기엔 애매하지만
스트리머들이 플레이 하는걸 봤을 때 "나도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으면 재밌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큰 재미 요소는 희귀한 팰을 수집하는 욕구가 있을 것이고, 나만의 터전에서 성장해 나가는 재미와
TPS 요소가 섞여 있어 직접 전투에 참여하는 느낌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큰 재미요소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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