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데이브 더 다이버(경영 시뮬레이션/액션 어드벤처/A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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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을 관리하고 시설이나 사업을 운영하며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 핵심인 장르
실시간 액션 전투와 캐릭터 성장(레벨업, 장비, 스킬)이 결합된 장르
기존 RPG와는 달리 직접 캐릭터를 조작해 턴제나 실시간으로 액션 전투를 치르는 장르

데이브 더 다이버의 다이빙 파트처럼 물속을 탐사하는 게임.
서브노티카는 이 탐사·생존 요소만으로 게임 전체가 이루어져 있어서 다이빙 파트만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데이브 더 다이버의 초밥집 운영 파트처럼 바쁜 시간에 요리를 쳐내는 게임
오버쿡드는 이 요리 파트만 떼어내서 협동 액션으로 만든 게임이다.
스팀 계정을 만들어서 처음 해본 인생 첫 스팀 게임이다.
롤만 하다가 잠시 힐링용으로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다.
낮에는 물고기 잡고 밤에는 낮에 잡았던 물고기로 초밥을 만들어서 돈을 버는 구조이다.
그 돈으로 낮에 잠수할 때 사용되는 장비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경영 흐름에 따른 밸런스가 잘 잡혀있는거 같아서
너무 쉽게 장비가 업그레이드 되거나 진행 과정이 너무 느리다는 느낌도 없었다.
희귀한 물고기나, 상어 같은 경우는 매번 생성 위치가 고정인 구조인데
탐험의 재미 요소를 포기하고 사용자가 불합리하게 물고기를 못얻는 시스템을 막은 것 같았다
(어느 날에는 잡고 싶은 물고기를 못잡는 구조를 막은 것 같음)
최근에 정글 컨텐츠가 나온것 같아서 나중에 시간되면 다시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