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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나는 블록체인 과정을 운영했던 강사이다. 블록 2기, 5기, 8기 운영하면서, 각 기수마다 세 번을 나갔다. 그리고 입상은 딱 한번, 8기 뿐이다. 성공률로 따지면 3분의 1 자랑할 만한 성적은 아니다. 그런데 이상한 게 하나 있다. 각 기수마다 해커톤을 참여했던 학생들은 전부 취업에 성공했다. 입상을 했든 안 했든 상관없이. 오해는 하지 말자. "해


TIL을 시작한 건 팀 회의에서 "그거 저번에 배웠잖아요"라는 말을 듣고도 아무것도 기억 못 했던 날이었다. 그날 저녁 GitHub에 레포지토리를 만들었다. 작심삼일로 끝날 것 같았다. 실제로 첫 달에 세 번 끊겼다. Today I Learned 오늘 내가 배운 것 직업 특성 상 매번 새로운 것을 배우고 깨닫는 것 같다. 매일의 배움을 기록하고 다음을 고민



브랜딩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시스템이다. 애플스토어가 전 세계 어디서나 같은 느낌을 주는 이유, 입소문을 만드는 감정이 "경외심"인 이유를 을 통해 정리해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