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세포특공대(타워 디펜스/로그라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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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려오는 적을 막아내는 게 목표인 장르다. 보통은 방어 타워나 유닛을 배치해서 적의 진입을 저지하는 방식이지만, 세포 특공대는 여기에 자동 사격 액션을 결합해서 직접 조작하는 슈팅에 가까운 형태로 풀어낸다.
한 판을 진행하면서 무작위로 주어지는 스킬이나 강화 중 하나를 선택해 나가는 구조를 말한다. 전투 중 제시되는 세 가지 스킬 중 하나를 고르는 식으로 매 판마다 다른 조합이 만들어지고, 그날그날 빌드가 달라지는 게 핵심 재미다. 스테이지 구성이나 적의 등장 방식도 매번 달라져서 반복 플레이에도 익숙해지기 어려운 변주가 계속 생긴다.

식물(타워)을 배치해 몰려오는 좀비를 막는 정통 타워 디펜스

판타지 세계관에 유닛 업그레이드와 영웅 스킬을 더한 전략형 타워 디펜스

몰려드는 풍선을 다양한 타워로 처치하는 가장 단순한 형태의 타워 디펜스
세포 특공대는 전통적인 타워 디펜스와는 조금 다르게 하나의 유닛으로 플레이하면서 몬스터에게 달려 있는 상자를 부숴 무기를 하나씩 추가하거나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로그라이크 요소가 섞인 게임
타워 디펜스 장르의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식물vs좀비, 킹덤 러쉬, 풍선 타워 디펜스 같은 작품들이 있다. 반면 로그라이크 장르는 한 판 플레이 동안 능력이나 장비를 선택하며 점점 강해지는 성장 요소가 특징이다.
게임 자체는 광고가 강제되지 않고 무과금으로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은 좋지만, 기본 난이도가 많이 높은 편이라 무과금 유저가 광고를 보지 않는다면 진행 속도가 다소 느리게 느껴질 수 있음
그 전까진 딱히 재미 요소는 잘 모르겠는데 출석체크 보상이랑 몇분마다 생기는 상자들 모아서 한번에 까는 맛에 한번씩 들어가고 게임도 추천 전투력보다 높으면 한판씩 하는 정도였음
거의 2주 반 정도 했는데 최근 출석 체크 보상으로 신화 등급 무기가 나와서 전투가 훨씬 수월해지고 게임 자체도 더 재밌어짐
그리고 아이템 시스템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세포 특공대는 상자를 열면 무기 조각이 나오는 시스템인데 크리스마스나 설날 한정판 무기 조각도 나와서 신화급 상자를 열어도 한정판 무기 조각이 뜨면 상자를 날린 느낌. 나중에 한정판 무기가 많아지면 더 안좋아질거라 생각함.